2026 01+02 Vol.219

평통 우체통

독자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민주평통 평화통일은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소통의 공간입니다.

  • [특집] 조원표

    <APEC 정상회의, 경주에서 새 질서를 말하다>를 읽고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대한민국 천 년 고도 경주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은 한층 더 높아졌다고 느꼈습니다.

  • [광복 80주년, 대한민국] 윤미정

    광복 80년·분단 80년을 맞아 통일에 대한 세대별 인식의 차이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는 적대적 시선을 넘어 평화적 이해와 인권의 관점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대화와 문화 교류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키워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22기 민주평통 출범 특별 인터뷰 1] 장인선

    방용승 사무처장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국민이 하는 평화통일의 길”이라는 말씀은 매우 의미 있는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평화통일은 우리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 [희망의 발걸음] 배명순

    ‘따뜻한 손길을 받아 정착한 나, 이제는 나도 도우며 살겠습니다’라는 탈북민 김은주 님의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언젠가는 북녘의 백두산을 여행하는 날이 오겠죠?”라는 문장을 읽으며,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평화통일 명소] 최용범

    DMZ 박물관 편을 감동 깊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솔직히 DMZ 박물관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뜻깊고 훌륭한 박물관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DMZ 박물관을 찾아 평화의 의미를 깊이 새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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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기한 2026년 1월 10일까지